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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R 2010/04/29 09:51
금호타이어, 친환경 및 최고급 스포츠 세단용 타이어 출시
▣ 4월28일(수) 서울 엘타워, 200여 명 고객 대상 신상품 설명회 개최 ▣ 에코윙 all season, 기존 제품 대비 5.5% 연비 향상 ▣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용 엑스타 LE Sport, 고속 주행 시 뛰어난 승차감 ▣ 금호타이어 노사, 노사평화공동선언으로 시장 신뢰 회복과 고객 만족 다짐
지난주 노사 합의와 채권단의 경영정상화 계획 등을 확정한 금호타이어(대표이사: 김종호)가 고객과 함께 하는 신상품 출시 설명회로 본격적인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발걸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28일(수) 서울 엘타워에서 서울지역 대리점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새출발 2010년 신상품 설명회’를 열고, 저연비 친환경 제품 ‘에코윙 all season’과 프리미엄 스포츠세단용 ‘엑스타 LE Sport’를 공개했다.
이번에 처음 출시되는 ‘에코윙 all season’은 친환경 저연비 타이어로 회전저항을 감소시켜 기존 제품 대비 5.5%의 연비를 향상시키고 CO2 배출은 감소시켰으며, 옆면에는 이슬과 풀잎 모양의 디자인 패턴이 인상적이다. 프리미엄 스포츠세단용 ‘엑스타 LE Sport’는 접지 압력을 분산시키는 기술을 통해 고속주행 시 뛰어난 승차감과 안정된 핸들링 성능을 자랑한다.
한편, 이날 식전 행사로 노사화합 행사가 개최되어 눈길을 끌었다. 금호타이어 김종호 사장과 노동조합 고광석 대표지회장이 노사화합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타이어 모양의 점토에 핸드프린팅 행사를 가져 워크아웃 조기 극복과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노사 모두의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금호타이어는 경영위기로 인한 워크아웃과 노사대립 등으로 손상된 기업 이미지를 기술력으로 회복한다는 전략이다. 금호타이어 김종호 사장은 “한번 떠나버린 고객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방법은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는 길 밖에 없다”면서 “그 동안 금호타이어 살리기 운동 등으로 후원해준 지역 사회 및 소비자들에게 고객 만족으로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금호타이어는 26일(월) 광주, 27일(화) 부산 지역에서도 고객 초청 신상품 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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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R 2010/04/29 09:49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 개최
▣ 김태원, 저작권 홍보대사 위촉. 저작권노래 및 뮤직비디오 발표
▣ 저작권원격교육사이트 세계 최초 오픈, 가두 캠페인과 야외 전시행사 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화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 이하 위원회)는 UN 전문기구 중 하나인 WIPO(세계지적재산권기구)가 지정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을 4월 26일 오전 11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개최했다.
기념식은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탤런트 한지후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기념식에서는 일반 국민의 저작권 의식과 교육의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구축한 ‘저작권원격교육사이트’가 공개되었으며, 유인촌 장관이 직접 시연하고 첫 번째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펼쳐졌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록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저작권 홍보대사로 위촉되고, 김태원이 작사/작곡하고 부활이 부르는 국내 최초 저작권을 주제로 하는 ‘저작권 노래'와 뮤직비디오도 공개되었다. 노랫말은 ’지켜줄수록 아름다운 저작권‘이라는 주제를 일반 가요처럼 표현하였고, 뮤직비디오에는 만화가 강풀, 방송인 박경림 등이 출연한다. 한편, 저작권 홍보대사인 김태원은 이날 기념식인터뷰에서 ’저작권에 대한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싶고, 창작하는 분들에게 사색할 수 있는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저작권 공로자 3인에 대한 시상식과 저작권 청년강사에 대한 위촉식 등이 진행 함께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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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R 2010/04/15 01:59
SK텔레콤과 그랜드테이블 협회가 주최하는 레스토랑 위크앤티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그랜드테이블 협회 15개 레스토랑이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최고의 맛을 데이트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9명의 플로리스들이 함께 꾸민 T플라워 가든은 봄의 꽃향기를 흠뻑 적시게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조하세요. SK텔레콤, 봄의 정원을 맛 보는 “레스토랑 위크앤티” 성황리 개최SK텔레콤, 봄의 정원을 맛 보는 “레스토랑 위크앤티” 성황리 개최 -오는 4월 18일까지, 그랜드테이블협회의 15개 레스토랑에서 레스토랑 위크앤티 개최 -SKT, 국내 저명한 플로리스트 9인과 콜라보레이션 한 독창적인 T플라워 가든 전시 -그랜드테이블협회의 15개 레스토랑, 평소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음식 제공 -T고객에게 티셔츠 및 발렛파킹 무료 서비스권의 특별한 선물 제공 레스토랑에 봄이 활짝 피었습니다! SK텔레콤(사장 정만원, www.ttime.co.kr)의 생각대로T는 그랜드테이블협회와 함께 오는 18일까지 <레스토랑 위크앤티(Week&T)>를 개최, 레스토랑을 찾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봄을 선사한다. 특히 4월을 맞아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플라워 가든’을 컨셉으로 한 다양한 플라워아트를 레스토랑에 전시, 색다른 볼거리로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레스토랑 위크앤티는 그랜드테이블협회가 2006년부터 친근한 레스토랑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행해 온 레스토랑 위크 행사를 바탕으로, T와 함께 보다 새로워진 문화주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며 “지난해 4월 그랜드테이블협회의 레스토랑에 아트갤러리를 마련한 데 이어, 10월에 는 저명한 포토그래퍼와 함께 일상의 순간을 포착한 사진전시를 통해 T와 함께하는 색다른 레스토랑 문화를 제공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레스토랑 위크앤티에는 국내 유명한 플로리스트 9명이 T와 콜라보레이션하여, 다양한 플라워 아트웍을 15개 레스토랑에서 선보였다. 생각대로T의 아이덴티티인 레드와 오렌지 컬러가 반영된 꽃을 모티브로, 레스토랑 안의 플라워 가든을 구상했다. ▲민스키친/타니 넥스트 도어-장웅조 부원장(알마마르소), ▲빠진/카페T-김선명 실장(토스앤리), ▲테이스팅룸/그릴H-박영민실장&이혜경원장(소호&노호), ▲타니(청담)/미피아체- 김희정 실장(뚜띠 푸르티), ▲AOC-박지선&김은호(지음), ▲청담시안/용수산 아크로비스타-전민경 실장(더 그로브), ▲딘타이펑/라쿠치나-박진영(플로리아트), ▲까사델비노-박려진 실장(빌리디안), ▲원스인어 블루문-김미경 실장(제인페커)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그랜드테이블협회는 레스토랑 위크앤티 기간에 방문한 고객에게 평소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점심 20000원, 저녁 30000원(부가세 별도)으로 각 레스토랑의 특별메뉴가 제공된다. 또한 레스토랑 위크앤티에 참여한 T고객 선착순 3,600명에게는 티셔츠와 발렛파킹 무료 서비스권(행사기간 중 유료 발렛파킹을 실시하는 레스토랑)을 무료로 나눠준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레스토랑 위크앤티가 봄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레스토랑 속 봄의 가든을 체험하는 기회로 사랑을 받아 기쁘다”며 “T는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다양한 문화를 좀 더 가까이, 재미있게,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음악, 예술, 공연, 전시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화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끝> ##### 원문 기사 보기관련 VPR (Video Press Relese) 목록키워드: VPR,SK텔레콤,레스토랑 위크앤티,그랜드테이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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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R 2010/03/25 23:25
[[VPR]]레모나의 그녀! 과연 누구?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레모나 130만포 쏜다!레모나의 그녀! 과연 누구??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레모나 130만 포 쏜다!!! 경남제약 레모나가 홈페이지(www.lemona.co.kr)를 통해 ‘레모나CF모델 을 찾는 이벤트’등 다양한 경품이 담긴 통합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올 하반기 레모나의 CF 모델을 찾는 “도전 레모나 CF스타”이벤트는 홈페이지(www.lemona.co.kr)를 통해 레모나 캐릭터인 ‘모나’와 ‘레모’를 닮은 개인 사진 또는 영상을 올리고 올림푸스 PEN, 아이팟 터치 등 다양한 경품을 받는 이벤트다. 최종 선발된 지원자에게는 하반기 레모나 모델로 활동할 기회를 갖게 된다. 역대 레모나의 모델로 하희라, 최강희 음정희, 이본, 정혜영, 채정안, 김현주, 카라 등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한 사례가 있어 10~20대 청소년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레모나는 최근 “그리고 레모나”라는 광고캠페인으로 대대적인 광고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맥심 티오피(T.O.P) 커피 광고 뒤에 “뜨겁게 키스한 후에 레모나”라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거나, 화장품 광고 뒤에 “화장 잘 받았네~레모나” 라는 메시지를 연결하는 등5초짜리 “그리고 레모나” 캠페인 광고를 연결하여 방영하고 있다. 제약업체에서는 최초로 5초 광고를 시도하는 등 차별화되는 색다른 기법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업계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인 ‘그리고 레모나’라는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일상생활에서 비타민C가 필요할 때 언제나 챙겨 먹을 수 있는 레모나를 연상케 하는 “카피 라이터” 이벤트도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술 먹은 다음날 그리고 레모나’, ‘죽어라 야근하고, 그리고 레모나’..이런 식으로 댓글 달기처럼 카피를 올리는 아주 캐쥬얼한 이벤트다. 또한 레모나는 TV광고 및 온라인 이벤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이벤트 및 옥외광고도 진행 중이다. 롯데시네마와 제휴를 통해서 전국에 있는 롯데시네마에서는 레모나 랩핑광고, PDP광고, 극장광고를 한창 상영 중이다. 특히 랩핑광고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광고(interactive ad)’ 형태로, 래핑을 실제 제품인 레모나로 부착하여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맛볼 수 있도록 감각적인 이색 샘플링 홍보로 진행하고 있다. 랩핑 광고에 사용된 레모나는 총 130만 포로, 레모나를 부착하는 작업을 경남제약 전 직원이 참여 하는 등 전사적으로 마케팅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경남제약 광고 담당자는 “핵심 타겟인 10대, 20대 소비자층은 지루한 것을 싫어 하는 특성이 매우 강한 만큼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존 광고의 한계를 벗어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형태의 광고를 진행 하고자 했다”며, “레모나는 스팸 광고가 아니라 재미(Fun), 유머(wit)가 있는 하나의 컨텐츠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게 핵심이다 .”라고 말했다. ##### 원문 기사 보기관련 VPR (Video Press Relese) 목록키워드: VPR,레모나,롯데시네마 이벤트,레모나 이벤트,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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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R 2010/03/12 20:01
공기청정기, 연수기, 비데, 음식물 처리기등 생활환경제품의 선도 기업인 웅진 코웨이에서 베이비를 위한 제품들을 더욱 많이 출시합니다. 웅진코웨이는 17회 베이비 페이에 참가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세요. [[VPR]] 웅진코웨이, 임신육아 타겟 제품으로 제 17회 베이비페어 참가웅진코웨이, 임신육아 타겟 제품으로 제 17회 베이비페어 참가 생활환경기업 웅진코웨이(사장 홍준기)는 3월 11일(목) 부터 3월 1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베이비페어) 에 참가한다. 웅진코웨이는 강력한 항바이러스 필터를 무기로 육아가정을 겨냥한 공기청정기, 어린시절부터 올바른 배변습관을 키워주는 키즈 비데 그리고 연수기, 음식물처리기 등 출산하면서 더욱 필요한 웰빙 가전 전시와 함께 임산부와 초보 엄마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다양한 이벤트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웅진케이스 공기 청정기는 황사, 유해 바이러스, 호흡기질환 예방, 꽃가루 제거와 미세먼지 제거, 실내냄새 제거, 새집증후군 예방, 아토피 예방 등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작년 하반기에 자연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개발된 항바이러스 필터 등은 공인임상기관의 실험을 거쳐 99.99% 유해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기능으로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높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임신기간 및 여린 아기피부를 위한 연수기는 사용체감효과를 빠른 시간 내 느낄 수 있는 장점과 함께 연수기 사용자들 사이에서 효과에 대한 입소문으로 인기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상품이다. 그리고, 성인유아 겸용 유아용 비데 (모델명 BA08-BR/BE)는 안전손잡이를 채용한 유아용 변좌를 탑재하였고, 아이들이 배변활동을 하나의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동요 등이 삽입된 멜로디키트를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웅진코웨이에서는 금번 행사기간 동안 웅진코웨이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게임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서 계약을 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은 물론 추첨을 통해 도심형 복합레저타운인 웅진플레이도시의 온가족 이용권을 함께 지급한다. '서울 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 (베이비페어)는 삼성동 코엑스에서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며 웅진코웨이는 태평양홀 F107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원문 기사 보기아직 배포된 파트너가 없습니다. 관련 VPR (Video Press Relese) 목록키워드: VPR,웅진코웨이,베이비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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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홍보전략 2010/02/08 20:15
한 시장의 현황 및 마케팅에 대한 인식은 그 발전 역사에 반영됩니다. 이 포스트는 20세기의 국내 마케팅의 태동과 변화, 그리고 21세기형 마케팅 전략을 제시합니다. 20세기 국내마케팅의 변화, 발전과정 ’70년대 이전의 마케팅: 마케팅 관심기 우리나라에서 마케팅교육이 이루어진 것은 대략 1950년대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당시에는 책의 제목이 시장론 이었으며 책의 뒷부분에 마케팅의 개념이 소개되었다. 1960년대 초에 이르러서야 마케팅 교과서가 등장하기 시작했으나 이 시기에도 판매의 일부분으로 마케팅이 소개되었을 뿐이다. 해방 후 우리나라는 상당기간 동안 국내 소비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생산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생산에만 치중하여 왔으므로 유통면의 개선에 대해서는 간과되어 왔다. 한편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실시와 더불어 그 수행을 밑받침하는 외화의 획득을 위해서 수출마케팅에 대해서는 전문연구기관의 설치와 더불어 그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또 정부에 의한 적극적인 계몽지도가 이루어졌으나 국내마케팅에 대해서는 한동안 정부당국이나 일반업 계에서도 등한시했다. 대량생산에 대응하는 대량판매를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유통기관이 발달되어야 하는데, 이 당시의 우리나라의 유통기관들은 영세했으며 생산성도 낮았다. 동대문시장이나 남대문시장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서 5일마다 열리는 시장이 거의 노점상들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었다. 이 당시 우리나라에는 백화점 하나 제대로 발전하지 못했고 슈퍼마켓이 아직 도입되지 않았던 시기이다. 정부에서는 1960년대 말에 유통근대화 5개년 계획의 수립이 논의되기 시작하였고, 그 결과 유통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슈퍼마켓을 도입하려는 움직임도 이때 일어났다. 한편 민간여성단체의 주도로 소비자보호 운동이 1960년대 말부터 일어나기 시작했다. ‘70년대의 마케팅: 마케팅 도입기 판매개념(Selling Concept)과 구별되는 마케팅 컨셉(Marketing Concept) 을 강조하는 마케팅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라고 할 수 있다. 개발도상국가에 있어서의 마케팅은 제조활동에 못지않게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정부에서는 무시 내지 방임해왔다. 생산부문은 막대한 외국의 원조와 정부의 노력으로 근대화가 이루어져 제법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는데 마케팅부문은 원시상태에 그대로 머무르게 됨으로써 우리나라는 근대적인 생산양식과 중세적 마케팅이 혼재된 전형적 이중 구조를 보유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마케팅기관에 대한 육성,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산업자금 내지 생산자금만을 지원했다. 판매 없이 생산이 존재할 수 없는 것인데도 이러한 잘못된 정책을 시행함으로써 마케팅의 발전이 상대적으로 뒤지게 되었다. 따라서 이 당시에도 마케팅의 화두는 단연 유통혁명이었다. 슈퍼마켓이 도입된 것도 바로 이 시기이다. 이 당시 우리나라는 아직 판매자가 주도하는 시장(Seller’s Market)에 머물러 있었으므로 마케팅 컨셉트에 입각한 마케팅 활동을 하는 기업은 거의 찾아볼 수 없고 그저 판매하기에 급급했다. 소비자보호와 관련해서는 여성단체가 독자적으로 벌여오던 운동을 협의회를 만들어 조직적이며 구체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나 아직 소비자보호에 대한 입법이 선진국에 비해 미흡했다. ’80년대의 마케팅: 마케팅 성장기 유통부문은 생산과 소비의 양대 부문과 병행하여 동시적으로 발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는 짧은 기간 내에 고도성장을 이룩하기 위해 국민경제 전체의 균형보다 전략적인 비교우위를 가진 제조업 중 특히 성장주도 산업 중심의 경제개발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져서 국민생활과 직접적 관련을 갖고 있는 유통부문과 소비부문에 대한 정책적 배려가 상대적으로 미약했었다. 그러자 정부에서도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유통구조에 있어서의 비효율적인 요소를 개선하여 유통의 사회·경제적 기능을 보다 능률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유통산업 근대화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게 되었는데, 그 주요내용으로는 시장구조의 고도화, 유효경쟁의 촉진, 물적 유통의 근대화, 유통조성기능의 강화 등이었다. 그 결과 소비자보호법이 마련되었고 공정거래법과 소비자 피해보상 규정이 제정되었다. 한편 기업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게 됨에 따라 고객만족이라는 개념이 마케팅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기 시작하여 광고에서도 고객만족이라는 단어가 등장하고 고객만족을 담당하는 부서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90년대의 마케팅: 마케팅 활성화기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마케팅이 꽃을 피운 것은 1990년대라고 할 수 있다. 이 시기에 우리나라는 OECD에도 가입하였고 1인당 GNP $10,000도 경험했다. 따라서 경제가 발전하는 만큼 소비규모도 커짐에 따라 마케팅이 보편화, 일반화되는 등 많은 발전을 가져오게 되었다. 마케팅 컨셉트의 중요한 구성요소인 고객만족의 개념이 기업에서 확실하게 자리 잡은 것은 물론 사회 전 분야로 확산되어 나가는 시기였다. 병원, 학교, 정부기관, 지자체, 철도청 등의 공기업, 극장, 스포츠 등의 모든 분야로 마케팅이 확산되어 마케팅이라는 말은 이제 일반인도 익숙한 단어가 되었다. 신세대의 등장, 그리고 24시간 편의점의 확산은 소비문화에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신세대, X세대, N세대 등으로 불리는 새로운 계층이 그들이 갖고 있는 엄청난 구매력으로 인하여 마케팅의 중심 대상으로 떠올랐다. 외국계 대형할인점의 국내 진출을 계기로 외국계 할인점과 토종 할인점 간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짐은 물론 백화점과의 업태 간 경쟁으로까지 확산되기에 이르렀다. 대형 백화점들은 다점포전략을 채택하여 여러 곳에 점포를 개설하였고 특히 지방에의 출점은 그 지방에 뿌리를 두고 있는 토호 백화점들을 무너뜨리는 결과를 가져왔다. 환경을 중시하는 사회분위기와 환경 의식적인 소비자들에 부응하기 위해 그린마케팅의 개념을 도입하게 되었고 따라서 많은 상표들이 그린, 바이오 등의 단어를 사용하게 되었다. 또한 기업들 사이에서 마케팅조사가 일반화되고 있다. 철저한 마케팅조사를 통해서 만들어낸 제품은 날개 돋친 듯이 팔려나가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재고로 남아 기업을 어려움에 빠뜨리게 되는 것을 스스로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IMF의 관리를 받게 된 경제위기는 소비자들의 소비를 위축시켰고 이에 따라 기업의 마케팅 활동도 상당한 영향을 받아 IMF 경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마케팅전략을 수립하느라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의 경쟁이 누가 큰 생산시설을 갖추고 저가의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느냐에 중점을 둔 생산경쟁의 형태였다고 한다면 1990년대의 경쟁은 누가 시장여건에 적합한 제품을 공급하느냐에 주안점을 둔 마케팅경쟁으로 전환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 결과 기업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강한 마케팅 의식을 가지고 환경에 적응하였으며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마케팅 전략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실행하기 위한 노력은 부족했다.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대부분의 기업들이 고객의 행동과 필요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수행되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실제로는 이를 실행하기 위한 조직체계나 전략이 뒷받침되지 못했다. 20세기 국내마케팅의 반성 첫째, 우리나라에서 마케팅을 도입 적용하는데 있어서 우리나라의 업계의 실정을 고려하지 않았다. 우리나라 대학에 마케팅에 대한 학문을 도입한 것은 1950년대 후반기인데 이때는 우리나라가 아직 마케팅문제 자체를 연구하여 그 이론 및 기술을 경영에 어떻게 어느 정도 적용할 것인가를 검토해야 하는데 이를 충분히 검토하지 못한 가운데 도입 적용한 감이 있다. 미국에서의 마케팅은 경쟁의 심화로 인한 유통비용의 절감이라는 사회적 필요성에 의해서 자율적으로 연구되기 시작했으나, 우리나라는 외국의 경험기술을 타율적으로 개별경영에 적용함으로써 마케팅의 능률을 급속도로 높이려는 필요성에서 인식되기 시작했다는 데에서 차이가 있었다. 즉 미국의 마케팅이 밑으로부터의 필요성에서 일어난데 반해 우리나라는 위에서부터 선진국의 이론 및 기술을 응용하여 그 능률수준을 높이자는데 목적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마케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기 전에 기업은 우선 자기경영 본위로 마케팅원리의 적용을 시도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었고 체계적인 마케팅 활동이 이루어지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실정에 맞도록 마케팅을 정착시키는데 시간이 필요하게 되었다. 둘째로 우리나라에서는 산업에 따라 마케팅에 대한 관심의 정도가 상당히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마케팅의 변화, 발전 속도는 산업마다 달랐다. 경쟁업체가 없어서 독과점상태에 있는 산업이나 국내소비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산업, 즉 판매자시장에 속해 있는 산업은 마케팅의 필요성을 현실적으로 인식하지 못했다. 반면 치열한 경쟁하에 있는 구매자시장에 속한 기업들은 마케팅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이의 도입 발전에 노력하였다. 즉 어떤 산업은 판매자시장에 속해 있는가 하면 어떤 산업은 구매자시장에 속해 있는 이중적 시장구조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산업에 따라서 마케팅의 발전에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이제 대부분의 산업에 마케팅 컨셉트가 도입 적용되기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다. 셋째로 마케팅의 도입이 일반적으로 대기업 중심으로 생각되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중소기업의 비중이 높은 것을 감안한다면 이 또한 잘못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미국의 마케팅은 대량생산, 대량소비를 전제로 발전한 것이므로 우리나라의 현실 면에서 볼 때 그대로 도입 적용하기가 어려운 점도 있다. 특히 대기업에서는 현대적 마케팅을 큰 어려움 없이 도입할 수 있었으나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고객만족을 추구한다는 점에서는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의 구분이 필요 없다. 따라서 중소기업도 마케팅을 도입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했으나, 대부분 대기업 위주로 마케팅이 도입되었으며 연구도 대기업 위주로 이루어져 중소기업 마케팅에 대한 연구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 넷째로 마케팅의 사회적 문제가 크게 고려되지 않았다. 즉 사회적 마케팅 개념의 도입이 활성화되지 않았다. 대대적인 광고를 통하여 소비를 부추김으로써 사회 전반에 과소비 풍조가 만연하였고, 이는 우리나라가 IMF의 관리를 받게 되는 하나의 요인이 되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또한 그린마케팅을 도입하고 있는 것처럼 기업들이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에 대한 노력이 미흡했다. 21세기 마케팅의 방향 첫째,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마케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더 많은 연구가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중소기업에서도 마케팅을 적극 도입해야 할 것이며, 이때 대기업의 마케팅을 그대로 도입할 것이 아니라 자기 제품이나 취급 품목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대기업과 차별화할 수 있는 마케팅을 추진하여야 할 것이다. 둘째, 21세기의 소비자는 20세기 보다 더 다양한 개성과 욕구를 추구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서는 기존의 타겟 마케팅(Target Marketing)만으로는 미흡할 것이므로 소비자 개개인의 다양한 욕구와 개성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1대 1 밀착마케팅, 맞춤마케팅, 즉 데이터베이스 마케팅(Database Marketing)이 활성화 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21세기의 마케팅은 사이버마케팅이 정착되는 시기가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경제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므로 이에 대비하여 마케팅의 정보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물류, 유통, 판매, 서비스 등 마케팅의 모든 영역에서 컴퓨터와 인터넷을 활용함으로써 비용절감과 마케팅의 효율화를 기하여야 할 것이다. 넷째, 이제 21세기의 마케팅은 거래적 개념이 아니라 관계적 개념으로 바뀌어야 할 것이다. 즉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갖기 위해 사전 및 사후의 마케팅(Before and After Marketing)이 이루어져야 하며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생각으로 관계마케팅(Relationship Marketing)을 수행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다섯째, 마케팅의 사회적인 책임을 이전보다 더 이행하도록 해야 할 것이며, 특히 환경과 관련하여 그린마케팅이 정착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의 마케팅은 사회적 마케팅, 그리고 환경친화적 마케팅이 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마케팅은 양적인 면만을 추구하려 하기보다는 질적인 면의 중요성을 살려나가야 할 것이다. 다시 말하면 MORE마케팅 보다는 BETTER 마케팅이 되어야 할 것이다. 키워드: 온라인홍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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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홍보전략 2010/02/08 19:18
캐즘을 뛰어 넘은 마케팅의 새로운 출현 애플 기술이 받아들여지는 사이클은 혁신자 - 선각수용자 - 전기다수 - 후기다수 - 지각수용자 단계를 거칩니다. 이를 기술수용주기(Technology Adoption Life Cycle) 이라고 정의 합니다. 혁신이 있을 것이라는 기술, 상품, 서비스 등이 기대했던 만큼 반응을 보이지 못하는 이유는 위의 기술수용주기를 따르기 때문이죠. 또한 캐즘의 출현은 홍보담당자들을 더욱 깊은 수렁으로 빠트립니다. 이 기술수용주기는 마케팅 , 홍보담당자들 사이의 영원한 숙제 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방법으로 극복해 내는 사례가 출현 했으니 바로 애플의 마케팅 전략 입니다. 혁신자와 선각수용자 사이에 캐즘이 발생하여 기술이 사장될수 있는 위기의 시점이 오게 됩니다.  애플은 충성도 높은 지지자 그룹을 구축함으로써 캐즘을 뛰어 넘은 마케팅 전선을 만들어 냈습니다. 기술 수용주기(Technology Adoption Life Cycle)외 캐즘키워드: 온라인홍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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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홍보전략 2010/02/05 03:09
검색 엔진 마케팅의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검색 도구를 단순한 검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특정 웹 사이트로의 방문을 유도하여 상품을 구입하게 하는 인터넷 마케팅 전략이다. 각종 유명 검색 엔진에 등록하거나 검색 결과의 상위 랭킹, 그리고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광고 효과는 올릴 수 있는 모든 노력들을 통틀어 검색엔진마케팅(SEM)이라고 한다. 검색엔진의 배너를 구입하는 방법이 아니라 검색 키워드를 구매하고, 키워드에 따른 검색결과에 마케팅을 하는 것이 검색엔진 마케팅입니다. 배너광고는 단순 페이지뷰(PV)와 관련된 개념입니다.  왜 검색엔진 마케팅이 효과가 있을까? 첫번째로 대규모의 사용자 입니다. 웹서핑을 하는 사람들은 최소한 한번 이상 검색엔진을 방문합니다. 두번째가 중요한데 관심(Attention)의 문제 입니다. 웹사이트에 게제된 배너는 사용자에 의해서 의도적인 무시가 발생합니다. 정말로 호기심을 유발하거나, 클릭의 대가를 주는 내용이거나, 잘 못된 클릭을 유도해서 납치하는 방법 이외에는 '단순 노출' 이외의 광고 효과를 기대하지 못합니다. 키워드 광고가 왜 효과가 있을까? 검색엔진을 이용 한다는 것 자체가 정보를 찾는 '행위 do' 입니다. 그 행위 가운데에 들어 있는 정보는 의도적으로 무시되지 못합니다. 또한 찾고 있는 정보라고 까지 판단될 수 있습니다. 결론, 단순 배너 광고는 단순 노출 이외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마케팅의 효과는 사용자의 목적성 행위에 부합되는 가운데 행해 져야만 얻을 수 있다. PR스토리( http://www.prstory.net)의 VPR 서비스는 이런 사용자의 행위 가운데 있는 마케팅 방법입니다. 언론매체와 커뮤니티, 블로그 등에 배포 됨으로써 PV를 확보하고, 공신력을 얻을 수 있으며, 기사를 읽는 행위 (doing) 가운데에 있기 때문입니다. 키워드: 온라인홍보전략,검색엔진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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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홍보전략 2010/02/02 02:13
아이패드(iPad)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이패드(iPad)에서 이런 것을 기대 하였습니다. 바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를 모디브로 한 데모영상 말이죠. 아이패드가 정식 발표되기 전에 스포츠 전문 잡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를 소재로 한 아이패드 데모 영상입니다. 아이폰에서 더욱 진보된 그 무엇을 기대하게 만든 동영상이죠. 27일 현지 시간 10시 스티브잡스의 아이패드(iPad) 프리젠테이션을 봤을 때에는 기대가 컷던 만큼 실망도 컷습니다. "에이 저게 뭐야" 각종 블로그와 IT 잡지들에서는 확연한 실망감을 토해 냈습니다. 비난의 목소리까지 나왔던 참이죠. 사나흘이 지나 실망에 대한 흥분을 가라 앉히고 아이패드(iPad) 활용 영상을 보니 생각이 달라집니다. 다시 기대를 하게 된거죠.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아이패드(iPad) 여기서 애플의 마케팅 전략을 살펴 보도록 하죠. 애플의 마케팅을 신비주의(비밀주의), 돈안쓰고 홍보하기로 인식됩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돈을 안쓰는 것이 아니라. 신비주의로 최대한 압력을 만들어 놓고 출시에 맞추어 한번에 폭발 시킴으로써 효과를 극대화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광고비가 비싼 슈퍼볼 중간 광고에서 애플은 30초가 아닌 60초를 구매하였습니다. 또한, 백만불(우리돈 13억 정도)에 달하는 광고제작비를 들여 제작하였습니다. http://www.journalog.net/coolpint/category/252 애플의 1984년 슈퍼볼 광고 첫 번째로 기자 및 VIP들을 상대로 신제품 시연회 초대장을 발부한다는 기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는 애플 신제품 출시가 임박하였음을 알리는 최초의 공식발표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 초대장이나 기사에서는 그 어느 곳에서도 어떤 제품인지, 스펙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습니다. 단 추상적인 단어가 더욱더 궁금증을 유발하게 만듭니다. 두 번째로는 스티븐잡스의 키노트 연설이 있기 전에 이루어 지는 무수한 추측들과 애플 광팬들과 IT전문기자들에 의해 퍼져나가는 그럴듯한 추측이야기들이 무수히 확대 생산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갑니다. 여기에 덩달아서 월스트릿저널, 뉴욕타임즈, CNN 등의 주요매체까지 키노트연설 취재열기를 올리게 되죠~ 세 번째로는 스폐셜 이벤트 당일 신제품이 스티븐 잡스의 의해 공개되고 소개 되어집니다. 무성한 추측성 소문 기대이상으로 잘 만들어져 나온 제품도 있고 기대이하로 실망을 안겨준 제품도 있었습니다만 모든 매체가 잡스의 키노트 연설 발표 이후 시간을 앞 다투어 보도를 하죠~ 지금까지 애플은 신제품 출시 이전에 신제품에 대해 어떤 광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제품 인지도를 제고하는 홍보작전으로 돈 한푼 안들이고도 신제품 소식이 전 세계로 퍼지게 됩니다. http://blog.naver.com/theimc?Redirect=Log&logNo=50081465157
애플의 마케팅 전략은 적절한 시기에 한방에 터트리며, 기대와 실망을 적절히 이용하는(소비자의 심리 잘 이용하는) 것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 온라인홍보전략,애플 아이패드, iPad,스티브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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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홍보전략 2010/02/02 00:48
소녀시대가 2집 정규앨범 오! oh! 로 컴백 하였습니다.
치어리더 컨셉으로 오빠들에게 오빠만을 많이 사랑하겠다는 내용의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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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는 소녀에 대한 문화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생소한 미식축구의 치어리더 컨셉은 소녀시대가 문화선구자 라는 포지션을 구축합니다.
소녀시대가 비쥬얼에 호소하는 그룹인 만큼 정규 앨범 발표 1주일 전에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합니다.
컨셉 정도만 공개 함으로써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정식 발표일에 관심을 증폭시키는 마케팅 전략이죠.
티저영상의 공개 방법은 영화에서 유래된 방법입니다. 천문학적인 제작비가 투입된 영화에서 홍보는 성공의 3분의 1을 담당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일본에서는 프로모션 비디오(Promotion Video)라는 홍보 기법이 있습니다.
티저와는 다른 방법이지만 정식 앨범이 제작되기 전에 제작될 앨범의 전체 컨셉을 담은 타이틀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여 투자자를 설득하는 것이지요.
제작전에 투자자들에게 컨셉을 보여줌과 동시에 소비자들에게는 티저 역할을 하도록 하는 기법입니다.
모두 동영상을 이용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키워드: 온라인홍보전략,PR2.0,소녀시대 2집,소녀시대 오,소녀시대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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